현장의 관행은 모델이 미리 알 수 없습니다. 티켓을 어느 큐로 올리는지, 에스컬레이션을 누구에게 보내는지, 점검 창을 언제 잡는지 — 회사마다 다르고 문서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델을 더 큰 것으로 바꿔도 알 수 없습니다. 운영자가 고쳐 줘야 알 수 있고, 고쳐 준 것이 다음 세션에 남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VENETA WorldModel의 기억·자가발전 계층은 그 교정을 규칙으로 만들어 두되, 사람이 승인하기 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승인이 실제로 결과를 움직이는지를 곡선으로 쟀습니다.

모델이 미리 알 수 없는 사이트 관행 6개(티켓 큐, 에스컬레이션 데스크, 점검 창 같은 것, 각각 합성한 코드워드로 이름 붙임)를 빈 메모리에서 시작해, 운영자가 세 세션에 걸쳐 세션당 2개씩 교정했습니다(네 번째 세션은 교정 없이 질문만). 계층은 교정 하나를 보류 규칙 하나로 만듭니다. 제안된 규칙을 모두 승인한 조건에서 세션 2·3·4에 2 → 4 → 5.3개(3회 반복, 범위 5~6)로 매 승인 뒤 한 계단씩 올랐습니다. 학습을 끄거나 아무도 승인하지 않으면 네 세션 내내 0개입니다. 조건: 합성 관행 6개, Gemma 4 31B(FP8) 한 모델, 승인자는 스크립트.
곡선을 움직이는 것은 제안이 아니라 승인입니다
여기서 볼 것은 학습을 켠 두 조건 사이입니다.
아무도 승인하지 않은 조건도 같은 교정을 받았습니다. 교정이 있던 세 세션에서 계층은 교정 2건을 각각 보류 규칙으로 만들었고, 이는 모두 승인한 조건과 같습니다. 그런데 네 세션 내내 0개에 머물렀습니다. 두 조건의 차이는 승인 하나뿐입니다. 제안은 양쪽에 똑같이 쌓였고, 한쪽만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은 학습이 운영에 닿는 지점입니다. 승인이 없으면 규칙은 제안 상태로 쌓이기만 하고 숫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승인이 있으면 어느 승인이 어느 숫자를 움직였는지 원장에서 되짚을 수 있습니다. 감사자에게 보여 줄 수 있는 형태입니다.
제품이 이렇게 동작합니다
- 교정이 규칙 후보가 됩니다. 운영자가 고친 것을 계층이 보류 규칙 하나로 만듭니다.
- 승인 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안·승인·거절·적용이 전부 추가 전용 원장에 남습니다.
- 곡선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런 파일은 요청 시 제공합니다.
읽는 법과 한계
이것은 합성한 사이트 관행 6개를 한 모델(Gemma 4 31B, FP8)에서 스크립트 승인자로 잰 곡선입니다. 고객의 실제 운영 업무에서 같은 모양이 나온다는 뜻은 아니고, 아직 재지 않았습니다. 계층이 "스스로" 나아진다는 말도 아닙니다. 사람의 승인이 곡선의 게이트라는 측정입니다.
이 측정의 노트와 조건은 project veneta 에 있습니다: 자가발전의 학습 곡선.

